[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주이가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기획 강영선|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특공대 훈련이 그려졌다.
훈련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산다라박은 "제목 싼길동. 언제쯤 언니라고 부를 수 있을 거야 언제쯤 주이야 하고 편하게 부를 수 있을 까요. 언니를 언니라 부르지 못하고 주이를 주이라 부르지 못하고 아 내 이름은 싼길동 아 내 이름은 싼길동"이라며 자신이 쓴 시에 홀로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그 시각 주이는 숙소에 있는 피아노를 연주했고, 피아노 연주 도중 갑자기 자신의 발냄새를 코에 가져다 대고 맡더니 인상을 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각성한 듯 현란한 피아노 연주를 뽐냈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