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우가 딸 생일을 위해 직접 만든 케이크를 인증했다.
20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유치원에서 생일파티 할 때 사용할 우리 루아나리 강아지만을 위한 엄마가 만든 케이크! 친구들에게 줄 컵케이크까지 완성. 아이고 온몸이야.... 그래도 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직접 만든 컵케이크를 돈에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전문가 뺨치는 솜씨로 만든 케이크의 비주얼 및 퀄리티가 놀랍다. 딸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잘 느껴진다.
한편 김지우는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