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설리가 다시 한 번 팝업스토어 오픈에 열정을 내보였다.
20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진리상점'에서는 마지막 팝업스토어 장식을 위해 아이디어 회의에 몰두하는 설리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리는 가장 먼저 셀프카메라로 인사를 건넸다. "오늘 하루는 어떤가요"라는 질문으로 인사를 건넨 설리는 이내 "저의 오늘 하루는 좀 망친 거 같아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한 것. 하지만 이날 하루 설리는 총 400명의 손님과 300번의 악수, 200번의 셀카를 찍으면서 열일을 했기에 이런 아쉬움 또한 그녀의 열정을 빛날 수 있게 했다.
그렇게 팝업스토어 오픈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한 채 새로운 진리템의 샘플을 만나기 위해 럭키슈에뜨 사무실을 찾은 설리. 이날 소개된 진리템은 에코백부터 크롭티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이었다.
특히 설리는 매 제품을 만날 때마다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팝업스토어 오픈에 열의를 내비췄다. 또한 설리는 제품들의 이름을 지으며 남다른 작명 센스를 내보이기도.
설리는 루즈핏 맨투맨에 '럭키 설리'라는 이름을 붙이는가 하면 루즈핏 티셔츠에는 '피치 티'라는 이름을 지으며 빠르고 간결한 이름 짓기 센스를 선보였더. 이어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레터링 크롭티에는 '크롭 진리 티'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렇게 다시 한 번 팝업스토어 오픈에 대한 열정을 내비친 설리. 이러한 그녀의 열정이 담긴 팝업스토어는 오늘(20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코엑스 럭키슈에뜨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