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니엘 헤니, 걸어다니는 조각상‥명품 비주얼

입력 2018-12-20 08: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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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니엘 헤니가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 헤니가 수트를 차려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글라스를 쓰고 은은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다니엘 헤니의 모습은 심쿵을 유발한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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