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영국 왕세손비 메건 마클의 임신 근황이 공개됐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해리 왕자의 아내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 부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건 마클은 이날 영국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건 마클은 눈에 띄게 부른 배를 소중하게 감싼 채 걷고 있는 모습. 타이트한 원피스에 롱코트, 그리고 킬힐을 매치했다.
한편 메건 마클은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했다. 하지만 최근 까다로운 왕세자비라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