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균상이 김유정을 위해 고깃집을 갔다.
24일 방송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 9회에서는 고깃집을 간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선결(윤균상 분)이 길오솔(김유정 분)과 함께 퇴근하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길오솔은 팀원들과 고깃집으로 향했다.
윤균상은 고깃집앞에서 미세먼지들과 기름들 때문에 들어가길 주저하지만 길오솔에게 스킨십을 하는 팀원들을 보며 발끈했다.
결국 윤균상은 우비와 마스크,선글라스 까지 끼고 고깃집으로 향했다.
장선결은 팀원들과 길오솔에게 "이런 우연이 있다니"라며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