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변요한→김원중♥곽지영, 셀럽이 책임지는 따뜻한 겨울[화보]

입력 2018-12-20 08:51:4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변요한, 한예리, 채수빈, 가수 션, 구구단 김세정, 모델 김원중 & 곽지영 부부, 퍼포먼스 아티스트 하휘동 & 최수진 부부 총 9명의 셀러브리티가 함께한 연탄 나눔 자선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기획한 이번 자선 화보는 혹한의 추위를 연탄에 기대 보내야만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기부하기 위해 진행된 화보로, 배우 변요한 가수 션 등 총 9명의 셀러브리티가 흔쾌히 참여하며 성사되었다.

화보 속에서 셀러브리티들은 촬영은 물론 현장 분위기 역시 소소한 웃음이 번지는 따뜻한 현장이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이번에 기부한 금액은 전액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재단’으로 전달되며, 약 400여 가구의 따듯한 겨울을 책임질 예정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1년동안 셀러브리티와 대중들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계획이다. 또한, 참여한 9명의 셀러브리티 모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자선 화보 제안을 흔쾌히 수락, 각자의 개성을 담은 모습으로 이번 자선 화보를 빛내주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화보를 완성, 보다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월호를 통해 공개되며,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