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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이세미, 둘째 임신 8주차…2019년 8월 출산 예정[공식]

입력 2018-12-24 17: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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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민우혁, 이세미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24일 민우혁의 소속사 큐로홀딩스 측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민우혁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임신 중인 이세미와 뱃속에 있는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임신 8주차, 내년 8월 출산 예정입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민우혁과 이세미는 지난 2012년 결혼에 골인했고, 2015년 1월 첫 아들 이든을 출산했다. 이러한 와중에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이에 이세미 또한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이세미는 "이든이 동생 삼든이. 한 번의 유산 후 다시 찾아와준 힘든 고비 끝에 잘 버텨준 아기. 오늘 확인. 2018년 12월 24일 널 만나 행복해"라고 둘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로홀딩스 컬쳐사업부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기분 좋은 소식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당사 소속 배우인 민우혁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임신 중인 이세미와 뱃속에 있는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임신 8주차, 내년 8월 출산 예정입니다.

배우 민우혁은 현재 슬하에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으며 당사도 민우혁, 이세미와 건강하게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 식구를 맞이하게 될 배우 민우혁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고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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