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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행복한 성탄 선물" 윤상현♥메이비 득남→민우혁♥이세미 임신

입력 2018-12-24 18: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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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인스타/민우혁 인스타
윤상현 인스타/민우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상현, 메이비 부부와 민우혁, 이세미 부부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이라는 행복한 선물을 받았다.

24일 윤상현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윤상현의 셋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윤상현의 아내 메이비는 오늘(24일) 경기도 성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히 아이를 출산했다고. 그러면서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내에게도 너무 고맙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게 잘 사겠다. 저희 가족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는 윤상현의 득남 소감을 대신 전했다.

윤상현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 출산을 알리며 "축하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오늘(24일) 셋째 아이를 품에 안으며 결혼 3년 만에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지난 2015년 결혼한 이후 1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그리고 1년 만인 지난 5월 셋째 소식을 알려 다둥이 부모 행렬에 합류함을 알렸다.

두 부부는 끊임없이 SNS를 통해 단란한 가정의 모습을 공개하며 새로 태어날 셋째를 맞이했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메이비가 득남하며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다섯 가족으로 늘어났다. 그야말로 완벽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같은 날 뮤지컬 배우 민우혁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민우혁의 소속사 큐로홀딩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 소속 배우인 민우혁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며 "임신 중인 이세미와 뱃속에 있는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임신 8주차, 내년 8월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건강하게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다리고 있다"며 "새 식구를 맞이하게 될 배우 민우혁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고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도록 응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우혁과 이세미는 지난 2012년 결혼한 이후 2015년 1월 첫 아들 이든을 품에 안았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민우혁은 뮤지컬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아내 이세미는 가수에서 쇼호스트로 변신해 활동했다. 특히 두 부부는 올해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큰 관심을 받았고 민우혁은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으로 브라운관에 진출하기도 했다. 그만큼 두 부부에게 올 한해는 특별할 수밖에 없는 해였다.

그런 한 해를 마무리해나가는 시점에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둘째 임신이라는 또 하나의 축복을 맞이하게 됐다. 두 부부는 이미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상황. 이 때 둘째 소식이 크리스마스 이브날 전해지며 대중들의 응원을 더 받고 있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와 민우혁, 이세미 부부에게 찾아온 달콤한 크리스마스 선물. 소중하고 바라왔던 아이였기에 네 사람에게는 그 어떤 선물보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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