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니트랑 얼굴색 같아졌어" 유선, 가족과 함께 이브의 밤

입력 2018-12-25 16: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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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스타그램
유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선이 가족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유선은 사진과 함께 "우리집 루돌프와 함께.. 크리스마스이브 의 밤을..ㅎㅎ 빨간니트를 꺼내 입고.. 가족끼리 치맥으로 기분내어 봅니다! 반도 못 마시고 니트랑 얼굴색이 같아 졌다는.. ㅠ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선은 리본 머리띠를 쓰고 맥주를 마시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선의 딸은 루돌프 머리띠를 쓰고 옆에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유선은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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