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콩 원로배우 사현이 49세 차 여자친구와 여전히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홍콩 매체는 사현과 코코가 결별한 적이 없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사현과 코코는 결별설에 휩싸였던 터. 보도에 따르면 사현이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별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사현은 "우리는 좋은 친구다. 헤어질 수 없다. 쭉 좋은 친구 관계였다"고 덧붙이며 결별했지만 최근 재결합했다는 사실을 예측케 했다.
사현과 코코는 12년째 열애 중이다. 과거 코코는 결혼을 원했지만 이미 두 번의 결혼 실패 경험이 있는 사현은 결혼할 생각이 없어 결별했다고 전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재결합하며 굳건한 사랑을 입증해 전세계 인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편 사현은 배우 겸 감독 출신으로 장백지의 전남편인 사정봉의 부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