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샘 오취리가 크리스마스 산타로 변신했다.
25일 밤 방송된 JTBC '날보러와요'에서는 이탈리아식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알베르토와 레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오와 친구들은 프레세페를 만들었다. 그 다음에는 판도로라는 이탈리아 빵을 먹었다. 알베르토는 "판도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판매한다.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먹을 수 없다. 하지만 판교에 있는 한 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알베르토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여기 여자도 많고 파티도 좋다. 빨리 와라"라고 연락했다. 알베르토는 "산타가 온다"라고 말했다. 오늘의 산타는 샘 오취리였다. 샘 오취리는 산타 분장을 하고 알베르토 집에 방문했다. 산타의 등장에 아이들은 굳었다. 급기야 아이들은 울음을 터트렸다. 샘 오취리는 아이들을 달랬지만,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