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19, 20회는 각각 11.4%, 14.6%를 기록했다.(전국유료가구 기준, 이하 동일)
이로써 '황후의 품격'은 지난 16회에서 기록한 14%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수목드라마 동시간대 1위의 기록도 유지했다.
동시간대 방영된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17, 18회는 각각 3.6%, 4.7%의 시청률을 보여줬다.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27, 28회는 각각 2.0%, 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