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리주둥이"…황승언, 그래도 귀여워

입력 2018-12-21 18: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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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인스타
황승언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황승언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리 주둥이 미안. 나가기 전에 시간이 남아서 하나 찍어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승언은 하얀색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황승언은 입술을 삐죽 내밀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황승언은 드라마 '시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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