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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샤론 스톤, 내년에 환갑..여전한 '원초적본능' 팔등신 미녀

입력 2018-12-21 08: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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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론 스톤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원초적 본능'의 섹시 스타 할리우드 배우 샤론 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올해 60세로, 내년이 환갑.

보도에 따르면 샤론 스톤은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이동 중인 것,

공개된 사진 속 샤론 스톤은 붉은색 바지에 재킷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여전히 매력적이다.

한편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또한 샤론 스톤은 현재 20세 연하의 배우 남친 안젤로 보파(41)와 열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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