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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반효정, 소유진 친손녀 확인… 박준금에 "내 손녀딸 데려가겠다"

입력 2018-12-23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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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내사랑 치유기 캡처
사진=MBC 내사랑 치유기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소유진이 길용우의 친딸이 맞았다.

23일 밤 방송된 MBC 일요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연출 김성용.극본 원영옥)에서는 임치우(소유진 분)가 치유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허송주(정애리 분)는 머리를 썼다. 유전자 센터에 전화를 해 직원을 집으로 부른 것. 허송주의 속마음을 모르고 정효실(반효정 분)은 감동하며 "네 정성에 하늘이 감동한 것"이라고 말했다. 허송주는 직원에게 전화를 받았다. 직원은 "오늘은 자연스럽게 유전자만 채취해서 가면 된다. 나머지는 제가 알아서 하겠다"라고 전했다.

허송주는 머리를 썼지만 최재학(길용우 분)이 한 발 빨랐다. 최재학이 미리 허송주 몰래 검사를 해서 결과를 받아서 온 것. 검사 결과 임치우는 최재학의 딸이 맞았다. 검사 결과를 조작하려던 허송주는 이 장면을 보고 난처해했다.

정효실은 집에서 구박받던 임치우를 데리러 왔다. 김이복(박준금 분)은 임치우에게 집에서 나가고 친부모 찾지 말라며 구박 중이었다. 정효실은 그 장면을 목격하고는 "무슨 짓이냐. 당장 손 떼라"라며 화를 냈다. 정효실은 "내가 내 손녀딸 데려갈 테니 두 번 다시 찾지 마라"라며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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