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 딸 라니가 엘사 공주로 변신했다.
25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덩실덩실깡총깡총 모두#메리크리스마스 #올라프#산타#엘사#라니 #완전체무대"라는 글과 함께 딸의 모습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 양이 디즈니 '겨울왕국' 엘사 공주로 변신한 모습. 깜찍한 옷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누구라도 반할 수밖에 없는 귀요미.
한편 이윤지의 딸 라니는 지난 2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