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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깜짝 놀랄만한 반전 과거

입력 2018-12-24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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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에서는 '올해 제대로 응답했다!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응팔 주역들'이라는 주제로 TOP8 스타가 공개됐다.

이날 박보검은 주역 3위에 선정됐다. 극 중 최택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보검은 소년같은 외모와 다정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박보검의 의외의 과거가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바로 박보검이 과거 수영선수로 활약했다는 것.

박보검은 15세 때까지 수영선수로 활동하다 슬럼프를 극복하지 못하고 선수 생활을 그만뒀다. 이후 고등학교 2학년 때 뮤지션의 꿈을 안고 연습생이 됐다. 그러다 소속사 관계자에게 가수가 아닌 배우 제안을 받고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에서 김하늘의 남동생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차형사' '참 좋은 시절', 영화 '명량'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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