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람이 좋다' 신성우 등 최근 일상 공개 (종합)

입력 2018-12-25 22:43:37
    • 복사완료!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도희 기자]신성우, 백일섭, 알베르토 등의 스타들이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신성우는 반백 살 만에 얻은 1살 아들 태오의 재롱 앞에 팔불출 아빠로 다시 태어났다.

25일 방송된 MBC 휴면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신성우는 원조 테리우스의 카리스마를 벗어던지고 육아부터 김장까지 능수능란한 살림 솜씨를 공개해 '신줌마'란 별명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우는 "김장 담근 거, 대박이었지. 주위 사람들이 다 그 얘기만 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김장도 담글 줄 아세요? 예, 좀 합니다. 그렇게 말했죠"라고 말했다.

그는 "김장 담그는 거 보고 깜짝 놀랐대요. 그냥 뭐 아줌마 됐습니다. 이제"라며 웃음을 보였다.

또한 '국민 아버지' 꽃할배 백일섭도 일상을 공개했다.

백일섭은 무릎 관절 수술 이후 재활과 다이어트에 매진하는 일상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꾸준한 다이어트와 운동을 통해 건강을 되찾은 백일섭의 근황을 볼 수 있었다.

백일섭은 건강 관리에 대한 질문에 "똑같아요. 좋아지는 느낌도 들고, 다른 뼈도 다 좋다고 그래요"라고 말했다.

이어 "다 세월이 가면... 의사도 그런다고 세월이 가면 다 괜찮다고"라며 "금년 지나면 2018년 지나면 괜찮아져요"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알베르토 몬디는 한국인 아내와 두 살배기 아들과 함께하는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알베르토 몬디는 한국인 아내를 만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알베르토 몬디는 "사실 네가 보고 싶어서 왔어"라고 지금의 아내에게 말했다고 운을 띄웠다.

또한 아내만 보고 한국에 온 거냐는 질문에 "아내와 너무 잘 맞는 거예요"라며 "그래서 한국에 왔다"고 답했다.

한편 알베르토 몬디는 지난 화에서 '1형 당뇨병'으로 투병 중임을 밝혀 "방송 후 병을 앓고 있는 환아들에게 많은 연락을 받아 식사 자리를 갖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