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셋째 아이를 품에 안으며 다둥이 부모 행렬에 들어갔다.
24일 오후 윤상현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윤상현 씨가 오늘(24일) 경기도 성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내에게도 너무 고맙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게 잘 사겠다. 저희 가족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는 윤상현의 득남 소감을 대신 전했다.
윤상현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축하해주세요..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 ! !"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셋째 아이의 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셋째 출산 소식에 그 누구보다 행복해하고 있는 것.
윤상현은 지난 2015년 가수 메이비와 교제 7개월 만에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뒤 지난해 5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행복한 삶을 보내던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지난 5월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셋째까지 출산하며 진짜 다둥이 부모가 된 윤상현, 메이비 부부. 평소에도 자신들의 SNS를 통해 화목한 가정 생활을 꾸준히 공개해왔던 만큼 두 사람을 향한 누리꾼들의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