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좋맛탱' 김민규, 곤란한 김향기 구했다..정진황 머쓱

입력 2018-12-24 23: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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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좋맛탱' 캡처
tvN '좋맛탱'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민규가 김향기를 구했다.

24일 방송된 tvN '좋맛탱'(연출 서민정/각본 장유연)에서는 위기에 처한 김향기를 구한 김민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배 진수(정진황 분)는 신입 정충남(김향기 분)에게 관심을 보였다.

과하게 관심을 보이는 선배 진수에게 정충남은 부담스러워했다.

술자리에서 정충남은 국물을 뜨다가 가슴 쪽에 국물이 튀었다.

이를 본 진수는 휴지를 들어 직접 옷에 묻은 국물을 닦으려고 하자, 이연남(김민규 분)이 진수의 팔을 가로 막고 정충남에게 아는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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