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희 "둘째 출산 6개월‥손바닥 만한 비키니 맞아 그저 행복"

입력 2018-12-24 12: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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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희 인스타
사진=가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희가 행복을 찾아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4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시온이 낳은지 6개월이 훌쩍 넘었네요..둘째낳고는 조급한 맘에 살도 첫째때 보다 빨리 빼고싶더라구요.하지만 운동할 시간을 많이 못빼서 식욕억제만 시키고 살을 뺐어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많이 돌아 왔지만 예전과는 다른 느낌 흑...워낙 운동녀 였어서 지금은 좀 여리해진 느낌이 나쁘진 않지만 건강을 위해 이제 운동도 조금씩 시작해야겠죠. 닭치고 서핑때 입었던 손바닥 만한 비키니가 들어가서 그저 행복하네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치열하게 살기 바빴고.. 애기낳고 애보느라 바빴고... 이제 평화를 찾아가고 있어요. 좋은게 좋은거라는 어른들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저 지금 좋아요??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의 출산 전후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6개월만 되찾은 날씬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 마치를 올렸으며, 그 해 첫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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