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섹션TV'에서 2018년 연예계 소식을 총정리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연출 최원석)에서는 한 주간의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2018년 연예계 한 해를 돌아보는 특집이 그려졌고, 열애설과 스캔들에 관한 이야기가 화두에 올랐다. 매년 1월 1일에 스캔들이 터지는 이유, 2019년 1월 1일에는 어떤 연예인의 스캔들이 터질지 이야기가 나왔다. 또, 전현무와 한혜진 커플이 대중의 지나친 관심으로 몸살을 앓았던 이야기가 언급됐다. 또, 한 해를 뜨겁게 달군 프로그램으로는 '전지적 참견 시점'과 이영자가 거론됐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한 주간 연예가의 핫 이슈만을 엄선, 발 빠르게 취재해 생방송으로 보도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