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유건이 7세 연하 일반인과 열애 중이다.
25일 유건의 소속사 엘엔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유건이 열애 중인 게 맞다"며 "만난 지 3개월됐고 이제 막 시작한 만큼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에 의해 유건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유건은 7세 연하의 일반인과 3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관계자의 전언에 따르면 유건의 여자친구는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으로 데뷔한 유건은 카리스마 넘치는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인기를 모았다. 그는 이어 드라마 '불량커플', 영화 '언니가 간다',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등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쉬지 않고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유건은 이후 드라마 '멈출 수 없어', '검사 프린세스', '지성이면 감천', '호텔킹' 등에서도 모습을 비췄으며 국군방송에서 라디오 DJ로 활약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유나의 거리' 이후로 활동이 뜸했던 유건. 이후 그는 지난 2016년 '날, 보러 와요'에 이어 2017년 SBS 드라마 '달콤한 원수'를 통해 복귀했다. '달콤한 원수' 제작발표회 당시 유건은 "공백기 동안 개인적인 일들이 많아 조금 갇혀 있었다"고 공백기를 가졌던 이유를 밝히기도.
'달콤한 원수'로 성공적인 복귀를 해낸 유건은 해당 드라마가 12월 종영하며 지금까지 다시 1년 정도의 공백기를 가지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런 시기에 그의 열애 소식과 함께 알려진 근황은 많은 팬들의 축하를 불러모으고 있다.
지금도 유건의 팬들은 그의 빠른 복귀를 바라고 있다. 열애로 근황을 알린 만큼 그의 컴백이 더욱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