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POP영상]설리, 소녀에서 톰보이까지 못하는게 뭐야?

입력 2018-12-24 11: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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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민선유 기자]

지난주 설리는 무척이나 바쁜 한 주를 보냈다. 무려 2번이나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먼저 20일 럭키슈에뜨 행사에 참석한 설리. 소녀감성 물씬 풍기는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무엇보다 소녀감성 자아내게 하는 옅은 화장이 순수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설리는 변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앤 화이트 톰보이패션이었다.

분위기는 바뀌었지만 변하지 않는 복숭아 상큼미는 여전했다. 미소는 언제나 블링블링 빛이 났다. 설리의 이날 모습을 좀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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