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좋맛탱' 김향기X김민규 첫 만남...선배로 오해

입력 2018-12-24 23:38:42
    • 복사완료!

tvN '좋맛탱' 캡처
tvN '좋맛탱'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향기와 김민규가 만났다.

24일 방송된 tvN '좋맛탱'(연출 서민정/각본 장유연)에서는 김향기와 김민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충남(김향기 분)은 언니인 정서현(노을 분)과 8년만에 만났다.

정서현은 정충남에게 "신입은 선배에게 잘 보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후 정충남은 혼잣말로 "충남에서 온 정충남"이라고 말하는데 이때 나타난 이연남(김민규 분)은 정충남에게 아는척을 했다.

이때 정충남은 이연남을 선배로 오해해 잘 보이기 위해 자판기 음료를 건넸다.

이어 강의 시간 때 자기소개 시간이 됐고, 이연남은 자신을 "노안 18학번 새내기"라고 소개해 정충남을 당황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