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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메이비♥윤상현 득남→민우혁♥이세미 임신까지‥축복 넘치는 성탄절

입력 2018-12-24 20: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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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민우혁 이세미/사진=라리 스튜디오-구호 스튜디오 제공
윤상현 메이비-민우혁 이세미/사진=라리 스튜디오-구호 스튜디오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메이비 윤상현 부부의 득남과 민우혁 이세미 부부의 임신 소식이 한날 전해지면서 축복 넘치는 크리스마스 이브가 됐다.

24일 오후 먼저 메이비, 윤상현 부부의 셋째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윤상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축하해주세요..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 ! !"라며 직접 득남 소감을 전했다. 또한 윤상현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내에게도 너무 고맙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게 잘 사겠다. 저희 가족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윤상현의 소감을 대신 전하기도.

이는 메이비, 윤상현 부부의 지난 2015년 결혼 후 세 번째 전해지는 출산 소식으로 결혼 3년만 세 아이의 부모가 돼 많은 이들의 쏟아지는 축하를 받았다. 특히 윤상현이 과거 세 아이의 아빠가 되는게 꿈이라고 밝혔던 바 있기에 축하 인사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같은날 민우혁, 이세미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도 전해졌다. 민우혁의 소속사 큐로홀딩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 소속 배우인 민우혁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임신 중인 이세미와 뱃속에 있는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임신 8주차, 내년 8월 출산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 민우혁은 현재 슬하에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으며 당사도 민우혁, 이세미와 건강하게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며 "새 식구를 맞이하게 될 배우 민우혁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고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세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이든이 동생 삼든이. 한 번의 유산 후 다시 찾아와준 힘든 고비 끝에 잘 버텨준 아기. 오늘 확인. 2018년 12월 24일 널 만나 행복해"라고 고백해 많은 대중들의 응원과 축하를 받기도.

같은날 전해진 두 가족의 행복한 득남 및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뜨거운 박수를 전해주고 있다. 유독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가 아닐 수 없다. 두 가정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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