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이재성X박소현 아나, 아직 방송 핏덩이"

입력 2018-12-25 11: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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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이재성, 박소현 아나운서를 아직 방송 핏덩이라고 얘기했다.

25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KBS 42기 공채 아나운서 이재성, 박소현이 출연해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이재성 아나운서를 보고 "뉴스 볼 때 스포츠뉴스 진행하는 걸 봤다. 잘생겼다"고 극찬했고 뉴스를 보냐는 질문에 "저는 뉴스를 본다. 8시 뉴스를 보다가 안되면 9시 뉴스를 본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소현 아나운서는 "도전 골든벨을 진행하다 하차하게 됐고 내년부터 주말 9뉴스를 맡게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라디오쇼'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박소현 아나운서는 "정다은 선배가 결혼하고 하차를 하셔서 한 번 후임으로 나왔는데 너무 노잼이어서 못 나올 줄 알았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오늘 하는 거 보겠다"며 "두 분이 아직 방송 핏덩이이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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