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문탁이 목 관리 비법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서문탁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서문탁은 목관리 비법에 대해 "신체의 일부니까 건강이 중요하다. 정신건강, 전체 컨디션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한 "목소리 큰 거는 타고난 것 같다. 할머니가 목소리가 엄청 크신데 그게 많이 닮았다"며 "저는 목소리가 높게 안 올라갔다. 어릴 때 엄마한테 허스키하다는 말을 듣고 2년간 노래를 안 부르기도 했다. 언니는 돌고래처럼 목소리가 올라가다보니까 제게는 그게 콤플렉스였다. 고음 내는 걸 노력을 한 케이스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