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신영, 반전 스펙 공개 "전교 7등·대학 시절 내내 장학금"

입력 2018-12-26 23: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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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김신영이 반전 스펙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과 함께 셀럽파이브의 김신영이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용병을 데리고 왔다. 머리가 정말 기발하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자 민경훈은 "그 분을 이미 봤다"면서 "똑똑하고 기가 엄청나신 분"이라고 언급했다. 김숙은 "개인기가 풍부하다"고 거들었다.

이윽고 옥탑방에는 김신영이 등장했다. 김신영은 "송은이가 '간단하게 문제를 맞추면 퇴근할 수 있다. 녹화시간은 1시간 정도면 된다'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큰 기대감을 보이지 않던 문제아들에게 김신영은 그간 잘 알려주지 않았던 반전 스펙을 공개했다. 학창시절에는 전교 7등을 했었고, 고등학교 2학년 때는 부반장을 맡았다는 것. 그는 "대학 시절 내 돈 내고 학교를 다닌 적 없다. 계속 장학금을 받았다"라고도 덧붙였다. 더불어 그는 '정보소양인 자격증'을 보유했으며, 1대 100 최종 8단계에서 최후의 1인까지 등극했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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