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래퍼 김하온이 2018년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김하온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이 갑니다 이것저것 많이도 했지요 사실 좀 지쳤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라고 남겼다.
그는 "여기까지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의 김하온은 어떨까요 어떤 여행을 할까요 아이고 뭐 가봅시다"라고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햇살 아래에 있는 김하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김하온은 Mnet '고등래퍼' '더꼰대라이브' '요즘애들' 중에 출연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9월 27일에는 'Good Luck'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