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앤디가 훈훈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신화 앤디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앤디는 환한 전구 위에 누워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앤디는 남친룩에 훈훈한 외모로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앤디는 사진과 함께 "리스마스 맞이 스태프의 보너스 선물 Merry Christmas 주황공주님들 따뜻한 밤 되세요"라는 글을 올려 팬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앤디는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A'NDY to Z - 선호:하다' 앨범을 발매, 타이틀곡 '한잔 더 할까?'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