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919-2019, 기억·록', 김연아가 전하는 '무명'의 염원

입력 2018-12-31 09:09:26
    • 복사완료!

/사진=MBC
/사진=MBC

[헤럴드POP=고승아 기자]MBC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기획한 프로그램인 ‘1919-2019, 기억록’이 2019년 1월 1일부터 수시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MBC 특별기획 ‘1919-2019, 기억록’은 한국 근현대사 100년을 대표하는 100인의 인물을 ‘기록자’로 선정된 샐럽 100인이 재조명하는 3분 캠페인 다큐 프로그램이다.

그 첫 페이지는 피겨의 새 역사를 썼던 김연아가 장식한다. ‘함께, 100년’이라는 메시지 아래, 그동안 잊혀졌던 그러나 기억되어야 할 무명(無名)의 인물들의 눈물과 염원, 희생을 기억하는 시간을 갖는다.

MBC 특별기획 ‘기억록’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2019년 1월 1일부터 수시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