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민지영이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30일 배우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귀걸이 사랑하는 #친정엄마 가 직접 만들어주신 #진주귀걸이 에요~ 어때요~? 저.. #자랑 할만하죵~? #친정엄마는사랑입니다 #진주귀걸이를한소녀 .. 아니 #새댁 ..#세젤귀 #보물 #사랑 #행복 #사랑해 #엄마 #고마워 #럽스타그램 #맘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영은 화려한 귀걸이를 뽐내는 모습. 민지영은 입체적인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잡티없이 하얀 피부로 세련된 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000년 SBS 공채 9기 탤런트로 데뷔한 민지영은 1살 연하의 쇼호스트 김형균과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