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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X이해리, 여신이 따로 없네...치명적 뒤태 '심쿵'

입력 2018-12-31 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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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이해리가 치명적인 뒤태를 자랑했다.

31일 가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ㄷㅂㅊ♥"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멤버 이해리와 함께 뒤돌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두 사람은 노란 톤의 롱 드레스를 입고 여신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과 이해리는 2008년 다비치 1집 앨범 'Amaranth'로 데뷔,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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