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킬힐 신었더니 남편보다 큼" 별♥하하, 시상식에서도 달달한 부부

입력 2018-12-30 09:03:55
    • 복사완료!

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남편 하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시상식에서 하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사진과 함께 "어제.시상식에서.남푠이랑^^ Photo by 양세바스찬. sbs연예대상 시상. 부부투샷. 세찬아 고마워. 킬힐 신었더니 남편보다 큼. 미안여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하와 별은 올블랙룩으로 커플룩을 완성했다. 브이 포즈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 부부의 모습이 달달해 보인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8 SBS 연예대상'에 참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