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이종원 "배기성, 가슴 통증 많이 좋아져‥여행 갔다"

입력 2018-12-28 17: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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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종원이 배기성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는 이종원과 이장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23년 만에 솔로로 데뷔한 캔 이종원은 최근 가슴 통증으로 쓰러졌던 배기성의 건강에 대해 묻자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엔 여행갔다고 전화왔다"고 덧붙였고, 한민관도 "저야 기성이 형님과 게임친구인데 중환자실에서 나오자마자 병문안 갔다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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