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페리, 올랜도 블룸 커플의 하와이 여행 인증샷이 공개됐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하와이에서 연말 휴가를 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해변 모래사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케이티 페리를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올랜도 블룸은 근육질 상체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1년간의 공개 교제 끝에 지난해 2월 헤어진 바 있으며, 재결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