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미도가 남편과 아들과 함께한 2018년의 마지막 날을 기념했다.
31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2018"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도가 남편이 안고 있는 아들을 유리창 밖에서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리창에 비친 이미도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또한 사랑스러운 아들의 모습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결혼, 올해 8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