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지막 촬영 전"...박신혜, 꽃을 든 여신

입력 2018-12-29 22: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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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인스타
박신혜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신혜가 꽃미모를 선사했다.

배우 박신혜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박신혜는 따스한 니트를 입은 채 꽃보다 꽃다운 미모를 뽐냈다. 박신혜는 사진과 함께 "#알함브라궁전의추억 마지막 촬영 가기 전. 생각하지 못한 선물을 받았을 때 그 감동과 기쁨이란 함께하게 되어서 저 또한 기쁘고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곧 만나요"라는 글을 올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팀에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남자주인공이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여주인공이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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