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셋이 함께하는 첫 연말"‥혜박, 남편+딸과 첫 가족사진

입력 2018-12-31 12: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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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첫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30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아와 함께하는 첫 연말. 셋이 같이 찍으려고해도, 리아가 자거나 울거나 둘중에 하나 겨우 건진 사진 하나 올 한해, 엄마 뱃속에서, 그리고 이렇게 건강하게 나와서 함께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내년에는 더 행복한 우리가족이 되자 #리아 #럭키 #리아맘 #태어난지43일째 #생후43일 #시애틀 #황금개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남편, 그리고 딸 리아와 함께 트리 앞에서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해 보이는 세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톱모델 혜박은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 지난 19일 딸 리아 양을 품에 안으며 결혼 10년 만에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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