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롱한 눈빛"..고아라, 얼굴이 다 했다...살아있는 인형

입력 2018-12-31 18: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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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고아라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29일 배우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따뜻하게 옷 입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차 속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고아라는 작은 얼굴에 큼지막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고아라의 맑은 눈빛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고아라는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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