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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 아껴주셔서 감사" 진태현♥박시은, 럽스타로 전한 새해 인사

입력 2018-12-31 12: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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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인스타
진태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의 달달한 사진을 공개했다.

31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올 한 해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부부 아껴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내년에도 소외된 이웃들 도우며 배우로서도 열심히 일할게요 한 해 마무리 이뿌게 하세용~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부부 #럽스타그램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답게 꼭 닮은 두 사람의 비주얼이 훈훈하다. 달달한 부부애로 전한 새해인사에 팬들 역시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7월 박시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오는 1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KBS2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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