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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열애 ing' 카이♥제니·김우빈♥신민아, 새해 첫날도 핑크빛

입력 2019-01-01 20: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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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제니, 김우빈, 신민아 / 사진=헤럴드POP DB
카이, 제니, 김우빈, 신민아 /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가 기해년 공식 첫 커플이 된 와중에, 김우빈과 신민아 커플의 핑크빛 근황이 전해졌다.

황금돼지의 해 첫날, 연예계 첫 공식 커플이 탄생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주력 아이돌 엑소의 카이와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이돌 블랙핑크의 제니가 바로 그 주인공이었다. 1일 한 매체는 카이와 제니의 공원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고, 이에 카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 보도 후 4시간 만에 “두 사람이 서로 호감을 갖고 있는 사이다”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새해 첫 날 전해진 열애 소식이었기에 많은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특히 두 사람 모두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두터운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만큼 더욱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더불어 카이와 제니가 게시한 SNS 속 일명 ‘럽스타그램’까지 다시 주목 받고 있는 상황. 누구보다 바빴던 2018년의 활동 이후 전해진 두 사람이 2019년에는 또 어떤 사랑 이야기를 전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또 한 쌍의 연예계 공식 커플의 근황까지 공개됐다. 지난 2015년부터 굳건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김우빈, 신민아 커플이었다.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김우빈과 신민아가 호주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함께 떠난 호주 여행에서 주변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길거리를 걷는 모습과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한혜진, 전현무 / 사진=서보형 기자
한혜진, 전현무 / 사진=서보형 기자

특히 김우빈은 최근 비인두암 항암치료를 마친 후 휴식 중인 상황이기에 이들의 근황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렸다. 건강이 완연하게 회복된 김우빈의 모습이기에 이들의 핑크빛 모습은 더 빛이 날 수 있었다. 과연 김우빈이 2019년에는 완전히 건강을 회복하고 팬들 앞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예능계 공식 커플의 달달한 사랑 이야기도 이어졌다. 전현무가 연인 한혜진의 라디오 DJ 데뷔를 응원하기 위해 문자메시지와 꽃바구니 선물을 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한혜진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출산휴가를 떠난 이지혜를 대신해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스페셜 DJ로 활동하고 있는 중, 이에 전현무는 라디오에 “혹시 제가 보낸 것 같나요? 감기 때문에 목 안 나올 텐데 힘내요 달디”라는 문자를 보내면서 연인 한혜진을 응원했다.

이어 전현무는 한혜진을 위해 스튜디오에 꽃바구니 선물을 전하기도. 이에 한혜진은 “요즘 방송이 없는 날이 조금씩 늘고 있어서 그런지 이런 넘치는 걸 많이 하시네요”라며 “아무튼 무디님 정말 감사합니다. 끝나고 전화할게요”라고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처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새해 첫날부터 훈훈하게 전해져 대중들은 황금돼지의 해를 더욱 활발하게 시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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