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덕수, 아내와의 첫 만남 회상..."잘보이려 애썼다"

입력 2019-01-01 21:19:13
    • 복사완료!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덕수가 아내 김리혜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덕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덕수는 아내를 언급했다.

재일교포인 아내를 처음 본 김덕수는 "프로그램 미팅겸 연습 과정을 확인하려 도쿄에 갔다"고 입을 뗐다.

이어 김덕수는 "가서 아내를 처음봤다"며 "말도 안해봤는데 내 임자가 앉아있더라"며 첫 인상을 밝혔다.

김덕수는 "이몽룡이 성춘향에게 하듯 편지를 썼다, 잘 보여야 하니까"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