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시어부' 이덕화, 2019 '첫 고기'의 주인공‥방생도 처음

입력 2019-01-03 2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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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도시어부' 캡쳐
채널A='도시어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덕화가 2019 첫 고기의 주인공이자 첫 방생의 주인공이 됐다.

3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장도연, 샘 해밍턴, 샘 오취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제주 대방어 낚시'에 도전했다. 이날 황금배지 기준은 1m이상의 방어와 대삼치였다.

초특급 명당 관탈도에 도착한 '도시어부' 팀은 제대로 몸쓰는 낚시에 돌입했다. 오취리와 해밍턴은 힘든 낚시 법에 "다른 방법 없냐"고 힘들어했다.

이덕화는 고기가 오자마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왔다!"라고 외친 1초 뒤 바로 "아이고 빠졌다"라고 말한 것.

그러나 이는 빠진게 아니었다. 이덕화는 방어를 잡았다. 이로써 이덕화는 첫 고기의 영광을 안았다. 66cm의 크기였다. 이덕화는 이를 방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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