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동생 첫 휴가"..김호영, 조권과 남다른 형제 케미

입력 2019-01-03 07:27: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첫 휴가를 나온 조권과 만났다.

3일 오전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구~~~ 내 동생~~ 첫 휴가 나왔지요 건강하게 있어서 다행이야!! 멋져부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호영은 조권과 함께 하고 있다. 나란히 쇼파에 앉아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웃는 표정부터 유쾌함까지 꼭 닮은 두 사람은 형제 같은 케미를 발산 중이다.

한편 조권은 지난 8월 군입대했다. 현재 강원도 홍천에서 군악대로 복무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