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수정 아나운서가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강수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가족 함께 디즈니랜드 나들이. 이제는 아들이 혼자 씩씩하게 잘 걸어다니고 탈 수 있는 기구가 많아져서 더욱 신났다! 바람 불고 추웠지만 더운 것 보단 낫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현재 거주 중인 홍콩에서 디즈니랜드를 가족과 함께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강수정 아나운서는 아들의 얼굴을 가린 채 환한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해 MBN '코미디 청백전 사이다'를 통해 5년만에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