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벌써 5살"..봉태규 아들 시하, 엄마아빠 꼭 닮은 러블리 미소

입력 2019-01-03 0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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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봉태규의 아들 시하 군이 벌써 5살이 됐다.

지난 2일 오후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태규의 첫째 시하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훌쩍 큰 시하 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웃는 모습은 세상 러블리하다.

한편 봉태규는 가족들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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