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봉태규의 아들 시하 군이 벌써 5살이 됐다.
지난 2일 오후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태규의 첫째 시하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훌쩍 큰 시하 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웃는 모습은 세상 러블리하다.
한편 봉태규는 가족들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봉태규의 아들 시하 군이 벌써 5살이 됐다.
지난 2일 오후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태규의 첫째 시하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훌쩍 큰 시하 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웃는 모습은 세상 러블리하다.
한편 봉태규는 가족들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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