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로채널' 강호동X배성재, 베트남서 박항서 인기 실감

입력 2019-01-03 23: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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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로채널' 캡처
SBS '가로채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호동과 배성재가 베트남을 방문했다.

3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박항서 감독을 만나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난 강호동과 배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과 배성재 아나운서는 박항서 감독을 만나기 위해 베트남으로 향했다. 강호동은 "베트남 공항에서 본 첫 광고판의 주인공이 박항서 감독이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호동과 배성재는 5시간만에 하노이에 도착했다가 한 은행에서 베트남 축구선수 쯔엉과 박항서 감독이 모델로 나선 은행광고를 봤다.

이외에도 자양강장제, 티셔츠에 박항서 감독의 얼굴이 새겨져 있었고 베트남 현지 상인은 "박항서 감독이 모델이 되고 나서 더 잘 팔린다"고 말해 박항서의 인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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